공개한 지 100일 이내라면 누구나

처음이라서 더
발견하고 싶은 것들.

갓 시작한 채널, 쇼핑몰, 서비스, 동네 가게까지.
세상에 막 나온 모든 도전을 따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1,284개의 도전이 따뜻하게 자라는 중

새 채널구독자 0명부터
🛍
첫 쇼핑몰첫 주문 기다리는 중
동네 새 가게오픈 6일째
🔥
8,642오늘 모인 온기
0일 · 따뜻한 알30일 · 금 간 알60일 · 새끼 탄생90일 · 날아갈 준비100일 · 부화 완료

FRESHLY HATCHED

오늘 갓 나온 알

광고보다 먼저, 시작한 사람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유튜브
🥚 따뜻한 알3일째

퇴근후한입

직장인의 저녁을 1분 레시피로 바꿔요

지윤 메이커·온라인
말풍선 24
쇼핑몰
🥚 금 간 알34일째

모닝글로우

느린 아침을 위한 작은 패브릭 숍

민 & 솔 메이커·온라인
말풍선 11
카페·식당
🐣 새끼가 나왔어요64일째

틈새책방

책 한 권과 제철 디저트가 있는 동네 공간

다정 메이커·서울 마포구
말풍선 37
웹서비스
🐥 날아갈 준비92일째

한줄견적

프리랜서 견적서를 1분 만에

강현 메이커·온라인
말풍선 31
브랜드·사업
🐥 날아갈 준비99일째

초록배달부

사무실에 찾아가는 반려식물 구독

은우 메이커·서울 서북권
말풍선 18
카페·식당
🕊️ 부화 완료100일째

오후네시 키친

제주 채소로 만드는 작은 계절 식당

해준 메이커·제주 제주시
말풍선 43

WARM EACH OTHER

혼자 크지 않도록,
서로 품어주는 품앗이.

첫 구독, 첫 좋아요, 첫 방문이 필요한 따알끼리 서로를 제대로 구경하고 진짜 도움이 되는 반응을 나눠요.

우리의 품앗이 약속

01 실제로 보고 경험하기

02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반응하기

03 구독과 좋아요를 강요하지 않기

따뜻한 품앗이 소식을 불러오는 중…

품앗이는 숫자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교환이 아니라, 서로의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자발적인 반응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FOR IDEA HUNTERS

남들보다 먼저,
다음 기회를 발견하세요.

따알은 홍보 게시판을 넘어, 사람들이 지금 무엇을 만들고 어떤 문제에 도전하는지 읽는 살아있는 아이디어 지도예요.

🏠

이번 주 뜨는 틈새

‘혼자 잘 사는 법’을 돕는 서비스

1인 가구의 식사, 정리, 안전을 다루는 새 알이 18개 등록됐어요.
🗺️

동네에서 발견

작고 선명한 취향의 공간

책방, 공방, 예약제 식당처럼 이유 있는 작은 공간이 자라고 있어요.
⏱️

사람들이 데워요

반복 업무를 10분 줄이는 도구

견적, 예약, 기록을 가볍게 바꾸는 실용 서비스의 반응이 뜨거워요.
이번 주 NEWBIE SIGNAL“개인의 작은 귀찮음”을 해결하는 서비스가 자라고 있어요.

+34%생활 도구 등록

2.8×평균 온기 증가

WHAT IS DDAAL?

따뜻한 알, 따알

처음 내놓는 마음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작은 시작과 새로운 발견 사이를 따뜻하게 연결합니다.

DAY 0
🥚

따뜻한 알

막 세상에 나온
도전을 품기 시작해요.

DAY 30
🥚

금 간 알

첫 반응을 받으며
알에 작은 금이 가요.

DAY 60
🐣

새끼 탄생

단골과 사용자를 만나
세상 밖으로 나와요.

DAY 90
🐥

날아갈 준비

100일의 경험으로
혼자 날 준비를 해요.

DAY 100
🕊️

부화 완료

성장 기록을 남기고
다음 알의 선배가 돼요.

WHY DDAAL?

검색 결과가 아닌
가능성을 보여줘요.

이미 유명한 곳보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곳을 위한 기준으로 설계했어요.

100

100일 신선도

오픈 초기의 도전만 집중 조명해요.

온·오프라인 통합

앱부터 골목 가게까지 한곳에서 만나요.

운영자의 목소리

광고 문구보다 시작한 사람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요.

OUR PROMISE

유명해서 보이는 곳이 아니라,
새로워서 보이는 곳.

따알은 큰 광고비가 없어도 첫 이야기가 공평하게 발견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진짜 운영자가 직접 말하고, 이용자가 따뜻하게 반응하고, 좋은 시작이 오래 살아남도록 도울게요.

GOOD TO KNOW

자주 묻는 질문

따알에 알을 낳기 전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유튜브 채널, 쇼핑몰, 웹서비스, 브랜드, 카페와 식당처럼 공개한 지 100일 이내인 새 프로젝트라면 누구나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단순 광고 문구보다 시작한 이유, 지금 필요한 도움, 실제 운영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해요. 신고와 검수 기준도 함께 운영합니다.

새로운 업종과 고객 문제를 분야·지역·성장 단계별로 살펴보고, 온기와 댓글로 반응하거나 협업을 제안할 수 있어요.

아니요. 서로의 채널·서비스·가게를 실제로 경험하고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것이 먼저예요. 구독과 좋아요는 각자의 자발적인 선택이며 강요할 수 없어요.

처음에는 가장 간단한 하나의 로그인 방식에 집중해 가입 부담을 줄이려 해요. 따알 등록과 품앗이 참여는 카카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SAY HELLO

함께 데우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제휴, 광고, 서비스 제안과 따알에 대한 의견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

보통 1~2일 안에 답변드려요.
따뜻한 제안은 언제든 환영합니다.